- 긍정과 부정, 3:1의 임계점을 향해
- Book Review
- 2009/04/09 19:52
- Barbara Fredrickson, happiness, positivity, positivity ratio, 긍정, 행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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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위터에서 제가 따라다니는 한 친구의 블로그에 혹해 오디오북으로 구입한 녀석입니다. "Positivity: Groundbreaking Research Reveals How to Embrace the Hidden Strength of Positive Emotions, Overcome Negativity, and Thrive"라는 긴 제목의 책입니다.
제가 파악한 책의 핵심
- 긍정 대 부정의 비율이 3:1을 넘어서야 자신의 꿈을 펼치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.
-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2:1 수준에 머물러 있다.
-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긍정적인 편인데도 제대로 일이 안풀린다고 불평하며, 긍정성이 별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한다.
- 이러한 임계점의 존재는 실험과 수학적 이론 양쪽으로 근거가 있다.
- 부정적인 순간도 필요하다. 항상 하하거릴 수만은 없다.
- 대체로 11:1이 현실적 한계다. 이 이상 넘어가면 미친사람 소리 듣는다;
- 사람의 긍정성의 50%는 유전자에 의해 결정된다. 하지만 나머지 50%는 자기하기 나름이다... (저의 이전글에서도 비슷한 언급이 있습니다.)
- 긍정성은 성공의 결과가 아니라 원인이다.
감상 및 할일
- 저의 비율은 형편없이 낮았습니다;; 테스트는 여기서 가능.
- 나는 긍정성 증대가 시급히 요구된다.
- 책이 긍정성 증대를 위한 방법들이 제시되지만... 잘 모르겠다.
- 기대치를 낮추고, 다른 사람들 기분보다는 내 기분 먼저 챙기고, 더 즐겨야 한다...
어쨌든 긍정성의 3:1 티핑 포인트라는 제시가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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